How Does XERF Lift Skin? One Principle, Two Frequencies | 세르프는 어떤 원리로 당겨지나요? 두 주파수 이야기
🇰🇷 한글 한 줄 요약: 세르프의 원리는 단순해요. 모노폴라 고주파 전류가 조직의 전기 저항을 만나 열이 되고, 그 열이 콜라겐을 수축시키고 재생을 자극해요. 6.78 MHz와 2 MHz 두 주파수를 쓰는데, 전산모사·돼지 조직 연구에서 2 MHz는 지방층에 넓고 깊게, 6.78 MHz는 섬유중격을 따라 국소적으로 열을 냈어요. 고주파는 어떻게 열을 만드나요 전류가 조직을 지나가면 조직이 그 흐름에 저항해요. 그 저항이 열로 바뀌어요. 전기장판이 따뜻해지는 것과 비슷해요. 빛을 흡수시키는 레이저와 달리, 고주파는 피부색과 상관없이 전류가 흐르는 부피 전체를 데워요. 리프팅 장비 이야기에서 고주파가 자주 나오는 이유예요. 모노폴라와 바이폴라 세르프는 모노폴라예요. 피부에 대는 이펙터가 한쪽 전극이고 몸에 붙인 패드가 반대쪽 전극이라, 전류가 이펙터에서 몸 쪽으로 퍼지며 비교적 깊고 넓게 열이 생겨요. 바이폴라는 두 전극이 한 팁 안에 있어 그 사이의 얕은 층을 주로 지나가고요. 덴서티는 모노폴라 다음 바이폴라를 순차로 쓰는 장비라 구조가 달라요. 두 주파수는 각각 어디를 데우나요 세르프의 특징은 한 장비에서 두 주파수를 쓴다는 점이에요. 전산모사·돼지 조직 연구에서 2 MHz는 지방층에 넓고 깊게, 6.78 MHz는 지방 사이를 가로지르는 결합조직 다발(섬유중격)을 따라 국소적으로 열을 냈어요. 다만 사람 피부에서 실측한 값이 아니고, 저자 다수가 제조사 소속이에요. 두 주파수를 쓰는 게 한 주파수보다 낫다는 사람 비교 연구도 아직 없어요. 저는 이 연구를 설계의 근거로 읽지, 효과의 근거로 읽지 않습니다. 직후의 조임감은 결과가 아니에요 열을 받은 콜라겐이 바로 오그라드는 즉시 수축이 있고, 그 뒤 몇 주에서 몇 달에 걸친 재생이 있어요. 직후의 당김은 붓기와 섞여 곧 가라앉아요. 한국인 여성 20명 연구에서 임상 평가는 4주에 유의하지 않았고 12주·24주에 유의했어요. 그래서 판단은 3개월 무렵에 해요. 시간표 자료가 전부 대조군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