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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ssy Cannot Be Dissolved: Why We Start With Less, Not More | 디클래씨는 녹이는 약이 없어요, 그래서 모자란 듯 넣습니다

🇰🇷 한글 한 줄 요약: 디클래씨는 칼슘(CaHA) 계열 제제라 히알루론산처럼 녹이는 약이 확립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과교정을 피하는 것, 즉 모자란 쪽에서 시작해 다음에 더하는 방식이 이 시술의 핵심이에요. 그리고 디클래씨 자체의 공개 임상시험 자료는 저희가 확인하지 못했어요. 래디어스 자료가 그대로 적용되는 게 아니라는 뜻이에요. 이 제품의 첫 문장은 "되돌릴 수 없다"예요 히알루론산 필러는 많이 들어갔다 싶으면 히알루로니다제로 줄일 수 있어요. CaHA 계열에는 그 길이 없어요. 사체 동맥 실험에서 혈관 내 CaHA는 히알루로니다제를 같이 써도 분해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설계 방향이 반대가 돼요. 히알루론산은 "충분히 넣고 다듬는" 쪽으로 갈 수 있지만, 이 계열은 모자란 쪽에서 시작하는 게 안전해요. 부족한 건 다음 회차에 채울 수 있지만, 많이 들어간 건 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거든요. 상담에서 "한 번에 끝내드린다"는 말을 들으시면, 그 말이 이 성질과 어떻게 양립하는지 한 번 더 물어보셔도 좋아요. 얕게 넣지 않는 이유 CaHA 이상반응을 모은 자료에서 89%가 결절이었고, 60%는 한 달 이상 지난 뒤에 나타났어요. 시술 직후 만져지는 건 대개 제품이 한 층에 고여 생긴 비염증성 멍울이에요. 초음파로 확인한 27명 연구에서는 이런 결절이 전부 근막층 안에 있었어요. 얕은 층에 몰려 들어가면 표면에서 만져지거나 비쳐 보여요. CaHA는 흰색 계열이라 얕게 놓였을 때 색으로 드러나는 문제도 같이 생겨요. "얕게 넣지 않기"와 "한 자리에 몰아넣지 않기"가 이 계열에서 반복되는 이유예요. 디클래씨와 래디어스는 같은 계열, 다른 자료예요 디클래씨는 국내에서 조직수복용재료로 허가되어 있고, 허가 사용목적은 안면부 주름의 일시적 개선이에요. 래디어스는 FDA 승인 근거 시험을 비롯해 공개 임상이 여럿 있지만, 디클래씨 자체의 공개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