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ReDM and Lituo Are Both hADM: So What Actually Differs? | 셀르디엠과 리투오, 같은 hADM인데 뭐가 다른가요
🇰🇷 한글 한 줄 요약: 셀르디엠과 리투오는 둘 다 hADM(무세포 동종진피) 계열이라 목표가 같아요. 다른 건 입자 크기와 공개된 사람 연구의 유무예요. 셀르디엠은 입자를 약 75μm로 잘게 만들어 눈가처럼 얇은 부위의 부담을 줄인 제품이고, 리투오는 볼·이마처럼 넓은 부위에 주로 써요. hADM이 뭔가요 기증된 사람 피부에서 세포와 DNA를 제거하고 남은 구조 성분, 그러니까 콜라겐·엘라스틴·글리코사미노글리칸이에요. 콜라겐을 만들라고 자극하는 방식이 아니라 줄어든 재료를 직접 보충하는 접근이고, 부스터 계열 중 이 방식은 hADM뿐이에요. 원료가 사람 피부라는 사실을 감추고 설명하는 자료가 많은데, 저는 시술 전에 반드시 말씀드려요. 이 점이 불편하시면 인체 유래가 아닌 계열로 설계를 바꾸면 돼요. hADM은 의료기기가 아니라 인체조직 관련 법의 적용을 받는 인체조직이에요. 두 제품, 뭐가 같고 뭐가 다른가요 같은 점부터요. 둘 다 hADM 계열이고, 인체조직으로 유통되고, 볼륨을 만들지 않아요. 다른 점은 두 가지예요. 하나는 입자예요. 셀르디엠(한스바이오메드 제조, 국내 판권 휴젤)은 입자를 약 75μm로 잘게 만들었어요. 입자가 크면 주입 저항이 커지고, 저항이 크면 아프고 한곳에 몰리기 쉬워요. 두꺼운 부위에서는 문제가 안 되지만 눈가처럼 진피가 얇은 곳에서는 그대로 드러나요. 다른 하나는 근거예요. 리투오(엘앤씨바이오)에는 반얼굴 이중맹검 무작위 시험이 하나 있어요. 20명을 20주 동안, 한쪽은 리투오, 반대쪽은 히알루론산을 넣고 비교한 연구예요. 셀르디엠 자체의 공개 임상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어느 쪽이 더 좋나요 두 제품을 직접 비교한 자료가 없어서 우열을 말할 근거가 없어요. 저희가 둘 다 갖춘 건 우열 때문이 아니에요. 한 가지만 있으면 그 한 가지를 모든 부위에 쓰게 되거든요. 눈가처럼 얇고 예민한 자리는 입자가 고운 셀르디엠을, 볼·이마처럼 넓은 면은 리투오를 먼저 검토해요. 이건 임상 판단이에요. 그리고 리투...